농장소개

함께하자 한살림, 지키자 우리씨앗

"한살림 우리씨앗농장"은 안타깝게 사라져가는 우리 토박이 씨앗의 채종, 재배, 보존, 보급, 확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순환적 농업을 지켜가는 동시에 나아가 식량주권확보를 위한 토박이씨앗 지키기 운동에 앞장서는 농장입니다.

토박이씨앗을 지키는 땅

한살림 농지살림주식회사의 첫 농지로 논 700평/ 밭 4,500평/ 임야 15,000평의 독립된 골짜기 농지에서 150여종의 식량류, 채소류, 화훼류 등의 토박이 씨앗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씨앗을 키우는 사람들

"농지는 농사짓는 사람 위해 공유화해야"
한살림과 30년을 함께한 "안상희 대표농부"와 눈비산마을 자급자족소농학교를 통해 귀농한 "박호철, 김혜성" 새내기 농부, 그리고 실무자 "김호진"님과 한살림조합원들이 함께 우리씨앗을 키워가고 있습니다.